어허허허허허허

뭐지... 나는 낚인걸까요... 트랜스포머보러가서본 극장 광고에선 분명 9일에 개봉한다고 그러더니 이젠 또 23일... 이건뭐 다행인것도 같고 왠지 좀 짜증도나고 말이지요-
배급사 진정 나와 함께 피의 발렌타인함 찍어볼텐가요?
그나저나 그럼 대체 상암은 무엇이란 말인가...

장마철이라 이해하려고하지만 그래도 비바람 몰아치면 우산이고 뭐고 없이 다 젖는데 이왕이면 적당히 내려주세요. 오후엔 잠잠하면서 왜 아침 저녁으로 무슨 살수차 물뿌리듯이 마구 뿌리면 어쩌라는 건지... 그보다 장마는 언제 끝나는거지.. 끝나긴 하는건가... 장마끝나면 태풍오잖아.. 나 남해갈건데 거긴 단골구역이로구나.. 나의 20대의 찬란한 여름휴가 계획이 파토나겠...

by 바리 | 2009/07/14 23:02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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